▶ 글 내 용

작성자
양희인
게시일
2012-03-20 오후 1:41:46
제 목
제국대장공주를 배종한 인물
내 용
@@ 이글은 제국대장공주를 배종한 인물이 실려 있다. 그리고 이글은 一德이라는 블러그에 2010년11월3일에 작성된 글을 그대로 옮긴다. 앞에서 밝혀진 노국대장공주의 배종한 임물 10명중 양기[楊起]는 없다. 그러나 이글속에는 제국대장공주를 배종한 6명의 인물속에 楊起가 당연히 수록되여 있다. 앞으로 청주양씨는 지금까지 금기시 되여온 모든 것을 밝혀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보서속의 충헌공의 진실을 한즘의 거짓없이 세상에 밝혀저야함은 그동안 몇명의 종친들이 만든 가짜 보서를 진짜로 다시 편찬하여모든 양씨 일족들에게 과거의 잘목된 부분을 청산하고 후손이 청주양씨를 바르게 알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 제국대장공주를 배종한 인물@@@
제국대장공주의 배종인물
몽골이 징기스칸에 의해 건국되고 이후 세계정벌에 나섰는데,그,무자비함이 말할수 없다. 당시 고려는 최씨무신 정권으로 수전에 약한 몽골군을 피하여 강화도 천도하여 40년간 항쟁을 하다가,세계유일하게 왕조의 계승을 보전 받는다. 그러나 여러모로 몽골의 간섭을 받기 시작하는데,그중 하나가 고려 왕위 계승자가 몽골의 왕녀와 결혼하여 사위국이 되는데 그 첫 사례가, 충렬왕과 그의 비인 제국대장공주대장공주이다. 공주는 징기스칸의손자이자 실질적인 元나라 창업자이며,몽골제국의 최대판도를 이룩한 쿠빌라의 따이다.1274[원종15년] 원나라에 가 있던 세자 심[諶,忠烈王]과 결혼하여 같은해 즉위한 충렬왕을 따라 고려에 왔는데 이때 여러 원나라 사람들이 그를 배송하게 된다. 이때 배송한 인물들은
임온[任溫]은 소홍부 자계현 사람으로 고려때 은자광록대부에 올랐으며 풍천任씨[10만]의 시조가 되었으며
양기[楊起]는 청주양씨[3만],밀양[5.000명],안악[500명]의 시조가 되며
연계령의 7세손 연수창[延壽菖]은 곡산연씨[2만5천]의 시조가 되며
반부[潘阜]는 거제반씨[1만3천]의 시조가 되며
범승조[范承祖]는 금성범씨[3.000명]의 시조가되며
독고신[獨孤信]의 후손인 독고향은 충숙왕때 원나라 공주를 모셔와 남원獨孤씨[500명]의 시조가 되었다.

@@위의 글은 많은 의문을 푸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청주양씨가 제작중인 청주양씨의 족보는 당장에 중지되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 청주양씨는 세로운 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의 글을 면밀히 검토하여 새로운 화합의 장을 많들기를 촉구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