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내 용

작성자
양병택
게시일
2009-04-29 오전 8:33:19
제 목
보스톤마라톤 참가의 추억들사진
내 용

산이 좋아  등산을 하다고 높다는 네팔의 안나프르나를 꼭대기까지는 못 갔았어도 베이스캠프까지를 다녀왔고  건강과  남는 시간을  조절한다며 뜀박질을 시작하여 이왕이면  보스톤에 가서 그곳 마라톤코스를 달려보고 싶어 그곳에서 제한하는 자격에 들기위해 국내에서 힘들게  자격을 얻어서 신청후 그곳에서 저로서는 거금을 투자하여 간것인데 완주를 못하면 안되겠기에 열심이 훈련을 했습니다. 11월 말에 신청하고 130여시간을  뛰어다녔으니 아마도 거리를 늘어놓으면 서울에서 부산을 왕복하는 거리가 될것입니다. 


  


그래도 막상 보스톤에가서 대회 하루전날에 잠을 자는데 쥐가 나기 시작하여 은근이 걱정을 했습니다.  달리는 도중에 쥐가 나면 그것을 풀지않으면 제아무리 날고 긴다해도 완주를 못하거든요. 아마도 뛰는 동안에 쥐가 나지 않고 달린 것은 하나님의 든든한 빽이 있긴 해도   여러분의 격려가 힘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달린코스를  추억으로  컴퓨터에 기록하기 위하여 휴대용 내비게이숀을 허리에 차고 마라톤거리를 달렸습니다. 남들이 보면 이친구,  남들은 몸무게를 줄여기위해 옷도 벗어던지고 달리는 마당에 허리에 벨트를 차고 거기에 커다란 핸드폰 같은 것을 달고 덜렁거리며 뛰는 모습을 볼때,  미친 짓하는 것이 아닌가? 하였겠지요~~




사진설명.


 첫번째 사진은 2009년 4월 20일 9시경 (한국시간 4월 20일 밤 10시경) 참가자 대기장에서 옷을 갈아입고  옷을 맡기전에 잠시 폼(?)을 잡았던 모습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완주후 주최측에서 날이 추어 체온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담료대신 나눠어준 은막지 담료와 여행사에서 나누어지 태극기를 들고  찍은 사진입니다.


세번째와 네번째 사진은  같이 간 사람들과 함께한 단체사진입니다.


5번재 사진은  마라톤 출발지인 hopkiton 에서  도작지인 보스톤역까지 42.195키로메터의거리를 내가 쥐고 달린 네비게에터 자료를 기초로해서 콤푸터에서 자동으로  작성된 지도입니다.


여섯번째 사진은 마라톤 스펀서회사에서 작성한 홍보자료인데 그사진안에 참가한 마라톤 선수들의 명단이 깨알같은 작은 글씨로  모두 들어있습니다. 참가한 사람들은 자기 이름이 있어 게속보관하겠지요?


 


                  2009년 4월 29일  양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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