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개경에 정주하였는데 한양 천도 후 8세까지 세거하다가 9세 춘건(春健) 첨정공(僉正公) 때, 충남 논산군 상월면 주곡리에 정착하여 종가(宗家)를 이루고 있으며, 그 밖의 후손들은 개성, 해주, 숙천, 이천(利川), 평원, 대구. 밀양 등지에 세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