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성군의 장남 문(文) 가선대부(嘉善大夫)공의 후손은 4세까지 경남 밀양에 세거하다가 5세 호생(好生) 부사공(府使公)이 창녕군 유어면으로 이천하여 그 일대에 4~5백호가 집성촌을 이루고 5백여년간을 연면히 세거하고 있으며, 2남 헌문(憲文) 전서(典書)공의 후손은 충북 음성, 경기도 용인, 전북 익산 등지에 세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