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내 용

작성자
海 極
게시일
2009-08-30 오전 11:06:06
제 목
못 다한 이야기
내 용
못다한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일가 어른 여러분. 동의안 중 가장 중요부분의 설명이 부족하여 보충하여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컴퓨터란 엄청난 요술단지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대구에 사시는 형님은 금년 79세 인데 일주일에 두 번씩 무료로 교육하는 구청에서 컴퓨터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독수리 타법(손가락으로 한자한자 찍는 법)으로 지금은 메일로 친구 분들이랑 서로 연락하고 좋은 그림들도 주고받으며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나의 경우 여러 가지 공과금이나 아파트 관리비 필요한 책이나 물품을 구입하는 것을 전부 집에 앉아서 컴퓨터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아이들과는 화상통화를 합니다. 전화비 한 푼 안들이고 손자 놈들 재롱도 보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 외에도 세상의 모든 풍물을 구경하고 미국이나 멀리 영국 같은 나라에서 방귀소리도 금방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정보가 있고 만물박사가 있어서 모르는 것 다 알려줍니다. 이렇게 편리한 것을 왜 배우지 않고 계십니까? 우리 대종회와 지방의 각 종회 간에 서로 연락하는 매체가 되며 화상카메라를 달기만 하면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문제는 할 수 없다 어렵다하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한번 시작해 보면 얼마나 유익하고 재미있는지 할 일이 없어 오늘은 어떻게 지낼까하는 걱정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장기, 바둑 고스톱 여러 가지 취미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좋은 것은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대종회가 더욱 화합하고 활기찬 일가들의 중심체로 발전하는 계기가 된다고 봅니다. 각 종회의 일정한 장소(사무실)를 만들고 컴퓨터를 설치하고 카페나 불로그를 만들어 언제든지 의사를 말하고 토론하고 한다면 시간과 공간은 물론 비용도 절약이 됩니다. 우리 일가 여러분들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됩니다.
1: 컴퓨터를 배웁시다.
2: 작 종회 연락장소(사무실)을 개설하고(대종회에서 컴퓨터를 지원한다면 좋을 것입니다.)
3: 컴퓨터를 설치하고 카페를 만들어(컴퓨터 전문가는 1시간 정도면 만들 수 있습니다)
4: 대종회와 언제든지 연락(수단을 올리는 것도 비용을 송금하는 것도 다 됩니다)
5: 화상카메라를 달아서 신기한 세상을 경험해 봅시다.
일가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