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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문중에 문앞에 서면 모두가 같은 자손에 일가분들이지요 그러나 정말 화목한고 정감 넘치는 대종회는 20여년을 바라보면 얼만 나 있엇을가 족보를 편찬 한다고하면 법적인 내용이 같이 나오는것은 누구에 잘못이라기보다는 종사를 일보는 회장님을 비롯하여 임원분은 물론이고 저 까지 모두에 책임 이있지안을가요 그동안에 열람한번 못하고 지냈어요 그리고 말없이 문중에 제를 지낸분들한테 칭찬 한번 드리지 못했어요 어느누가 돈있고 권력있는 사람들 모이는곳이 문중이라구요 우리 문중에 대종회는 그런 문중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먼저 제를 지내는 일가분들 한테 부탁이 있다면 어떤 연유로 없어진 전답인지 어려움에 피치못한 어려움인지 아니고 재산 욕심 불리기에 있는분인지 함류할부분은 같이 대화를 하시어 법보다는 집안간에 처리되기를 또 어려운처지에 있는 분은 집안문중에 선처를 호소하시구 대종손님은 집안문중에 모든일을 관장 하시는 것이 올은것이 아닌가 싶네요 재정은 논산에있던 대종회 있던 간에 말입니다 당연이 제를 지내는것은 가까운 일가분들에 수고가 필요하다구 생각이되구요 이런 시기에 더많은 대화를 해서 서로에 잘한부분은 칭찬 하시고 잘못된 부분은 서로인정하며 오른 처리를 함께 동참 하사구 법정으로보다는 모든 부분에 일덜이 그전에 마무리 할수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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